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을 데리고 첫 소풍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소풍을 떠난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생후 28개월 하은과 6개월 소은을 데리고 첫 피크닉에 도전했다.
집을 나선 두 사람의 손에는 유모차, 기저귀 가방, 장난감 등 짐이 가득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첫째 딸 하은은 "안 갈 거야!"라며 차에 타길 거부하는 등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부부의 진땀을 빼게 했다. 이에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나 안 가면 안 돼?"라며 출발 전부터 피곤한 기색을 내비쳤다.
집에서 출발하는 데만 2시간 30분이 걸린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우여곡절 끝에 공원에 도착했다. 하지만 눈앞의 잔디밭을 두고도 공원 주차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소이현은 "이러려고 피크닉 왔냐"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피크닉 현장은 7일 오후 11시 10분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