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의 스킨십 1초 전 모습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27일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폭우를 피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우를 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폭우 속에서 이영준은 자신의 재킷을 벗어 김미소가 비에 젖지 않도록 자신의 품으로 그를 끌어당긴 후 재킷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특히 패닉에 빠진 김미소와 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김미소를 다정하게 챙기는 이영준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동시에 무엇이 김미소를 패닉에 빠트린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6화 엔딩에서 김미소는 남다른 스펙의 지원자들 가운데 자신이 이영준의 비서로 채용된 사연을 알게 됐다. 이에 이영준이 "미소였으니까. 김미소였으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대답을 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