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이연복의 짜장면이 현지인들에게 사랑받았다.
29일 오후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이연복,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 등이 연태대 대학로에서 짜장면을 파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 등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면수를 갈고 웍 주변도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장사를 재개한 이연복은 “20인분은 한꺼번에 주문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 했고, 허경환은 금세 14인분의 주문을 받았다.
허경환은 장시 시작 이래 처음으로 순번제를 도입했다. 덕분에 허경환뿐만 아니라 손님들 역시 순조롭게 다음 순번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에 허경환은 “진즉 번호표를 줬어야 했다”며 시스템에 만족해했다.
단숨에 14인분의 주문이 들어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란 이연복은 “오늘 다 모두 털고 빈 손으로 돌아가자”고 마음을 다지며 새로운 짜장면을 만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