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솔미, '조들호2' 특별출연...박신양과 케미 다시 보여줄까?

'조들호' 시즌1의 주역 박솔미가 '조들호2’ 첫 방송에 특별 출연한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제작진은 7일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 박솔미가 특별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 시즌에서 조들호의 전처인 장해경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냉철한 포커페이스로 시선을 강탈한 것은 물론 점점 옳고 그름을 깨달으며 모성애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그려내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조들호(박신양 분)와 대립구도를 형성하면서 박신양과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쳐 눈 뗄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하는가 하면 후반부에는 묘한 케미까지 발산해 이미 헤어진 두 사람 관계에 대한 아쉬움마저 남긴 바 있다.

박솔미가 오늘(7일) 첫 방송에서 과연 어떤 일로 박신양의 앞에 나타나 그의 마음을 뒤흔들지, 둘의 재회에 다시 애틋한 기류가 서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조들호2' 제작진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박솔미씨가 특별 출연해주신다. 장해경과 조들호의 재회를 기대해달라"며 "박솔미는 대사가 아닌 눈빛만으로도 장해경 캐릭터가 가진 감정을 표현해냈다. 시즌1을 봤던 분들이라면 더 반갑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되고 이번 시즌2를 새롭게 보시는 분들 역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