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이 된 남자'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5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1%, 최고 9.2%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광대 하선(여진구 분)이 임금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중전 소운(이세영 분)이 그를 향해 연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하선과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는 대동법 재 시행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오늘(22일) 밤 9시 30분에 6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