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개장' 배우 한보름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한보름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보름은 집을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화이트 콘셉트의 인테리어와 소품이 인상적. 한보름은 "인테리어까지 다 내가 했다. 원래 새로운 거 도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보름은 "한 33㎡ (10평) 정도 된다. 되게 작은 편인데 줄자로 길이 다 재서 커튼, 창틀, 벽지 다 셀프로 내가 했다"고 자랑했다.
한보름은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 블링이도 보여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보름은 평소 유기견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애견 미용사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이후 한보름은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바리스타 자격증도 갖고 있는 한보름은 라떼를 내려주며 친구들과 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