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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빈대떡신사' '맘보타령' 주인공 가수 겸 작곡가 한복남 편

▲가요무대(사진제공=KBS1)
▲가요무대(사진제공=KBS1)
'가요무대'가 노래하는 작곡가 한복남을 추모한다.

7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는 '빈대떡 신사' '엽전 열닷 냥' '맘보타령' 등을 부른 가수이자 작곡가 한복남의 노래들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장은숙, 정일송, 문희옥, 박세빈, 박우철, 조승구, 윤태화, 안다성, 고영준, 정정아, 박주희, 김용만, 차오름, 우순실, 문연주, 정하나, 박혜신, 주영국, 오승근 등이 출연해 '님' '빈대떡 신사' '코리안 맘보' '엽전 열닷 냥' '나룻배 처녀' '둘이서 트위스트' '회전의자' '봄바람 님바람' '앵두나무 처녀' '저무는 충무로' '처녀 뱃사공' 등을 노래한다.

한복남 선생은 1943년 '빈대떡 신사'로 가수로 데뷔했고, 이후 '처녀 뱃사공' '오동동 타령' '봄바람 님바람' '코리안 맘보' '나의 탱고' '앵두나무 처녀' '한 많은 대동강' '님' 등을 작곡해 크게 히트 시켰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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