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영자, '적산가옥' 고깃집 전현무 입성 "볏 짚불로 초벌구이 냄새에 취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와 전현무가 적산가옥 고깃집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이영자가 전현무에게 처음으로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100회 특집을 맞아 전현무의 일일 매니저에 도전한 이영자의 하루가 계속됐다. 전현무는 ‘전설의 먹교수 매니저’ 찬스를 이용해 드디어 이영자 맛집에 입성했다.

이영자는 "여기는 적산가옥이다"라며 "예약도 안받는다. 볏 짚불로 초벌구이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신봉선이 적산가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유병재는 "광복 이후 정부가 소유했다가 일반에 풀인 일본인 소유의 저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3년째 애타게 부탁해도 알 수 없었던 이영자의 맛집에 이영자와 함께 가는 영광을 누렸다. 그야말로 ‘매니저 찬스’로 꿈을 이루게 된 것. 두 손을 모은 채 경건하게 음식을 기다리는 전현무와 그를 바라보는 이영자의 뿌듯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