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골굴사를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경주 골굴사 템플 스테이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진화의 어머니 '중국 마마'가 경주 골굴사에서 템플 스테이를 했다.

▲아내의 맛(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함소원은 방을 2개 달라고 요청했다. 자신과 진화가 한 방을 쓰고, 시어머니가 다른 방을 쓰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이들을 맞이한 법사는 "저희 사찰에서는 남녀가 함께 숙박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저희는 부부인데요?"라고 반문했고, 법사는 "부부라도 나이가 80세 이상이 되지 않고선, 서로의 안위가 걱정되는 나이가 아니고서는 따로 주무셔야 된다"라고 말했다.
진화는 "괜찮아요"라고 말했으나, 함소원은 "괜찮긴 뭐가 괜찮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