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핫펠트 예은(사진제공=MBC)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핫펠트와 표창원, 전태풍, 김경진이 출연했다.
이날 핫펠트는 "안면인식장애도 있지만 기억력 자체가 안 좋다. 예전 일을 빨리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다"라며 "나쁜 기억력 때문에 크게 실수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핫펠트는 "소향 언니가 친분이 있는 조승우씨 영화를 함께 보러 가자고 했다"라며 "너무 좋다. 조승우씨 진짜 팬이다라고 했더니 표정이 이상해 지면서 너 기억 안나? 우리 셋이서 밥 먹은 적 있잖아"라고 설명했다.
MC 김구라는 "그럼 나도 기억이 나지 않냐?"라고 물었고 핫펠트는 "김구라 오빠는 잘 기억한다. 안영미씨는 아는데 우리가 함께 방송을 했었나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