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영(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이수영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리메이크 프로젝트 앨범 'Masque(마스크)'를 발매한다.
'Masque'는 이수영이 10년 넘게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으로, 대표곡 '덩그러니', '라라라', '스치듯 안녕'까지 총 3개의 리메이크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이수영은 "데뷔 후 받았던 가수 이수영에 대한 큰 사랑이 화려하고 감사했지만, 감당하기 힘든 무게였던 것도 사실이다. 그 사랑에 보답하고 더 잘하기 위해 일종의 가면을 써야 했다. 하지만 그 역시 오래 갈 수는 없어서 정말 노래처럼 덩그러니 남겨진 인간 이수영을 만나야만 했다"라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

▲이수영(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한편 지난 3월 11년 만에 신곡 '날 찾아'를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한 이수영은 '발라드의 여왕'으로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