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 세발로 걷는 개(사진제공=SBS)
24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안에서는 세 발, 밖에서는 네 발로 걷는 강아지 '초코'의 사연을 만나본다.
반려견들로 북적이는 애견카페에 ‘3족 보행 犬’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초코의 이상행동. 다리가 아픈 건지 걸을 때도, 서 있을 때도 한쪽 다리를 들고 세 발로 서 있다.
그런 녀석이 밖으로만 나가면 너무나 멀쩡하게 네 발로 뛰어다닌다. 실내에서는 세 발, 야외에서는 네 발로 걷는 종잡을 수 없는 녀석의 발걸음에 견주는 자신의 관심을 얻기 위해 초코가 연기를 하는 것일까 의심을 품어보지만 알 수 없는 일이다. 초코의 보행패턴 미스터리를 TV 동물농장에서 풀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