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운우리새끼' 이태성동생 성유빈, 조카 한승과 '나이 36세' 이태성 깜짝 생일파티 준비

▲배우 이태성(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성(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태성동생 성유빈과 '미운우리새끼' 이태성 아들 한승이가 나이 36세 '미우새' 이태성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태성의 아들 한승이가 삼촌 유빈과 함께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바로 서른 여섯번째 생일을 맞은 아빠 이태성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한승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정성가득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한승이는 아빠 태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곧 도착한다는 아빠 태성을 위해 생일 축하곡도 조심스럽게 연습했다. 한승은 아빠를 위한 이벤트에 긴장한 모습이었다.

태성이 귀가했고, 이태성 동생 성유빈은 태성의 머리에 왕관을 씌워줬다. 이에 맞춰 아들 한승도 생일 축하곡을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고, 태성도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어 태성은 아들 한승이가 준비한 미역국을 보며 "살다가 미역국도 다 받아본다"며 감동했다. 한승은 "어버이날엔 더 특별하게 해주겠다"라고 약속했다.

식사 후에도 한승이의 이벤트는 계속됐다. 한승은 아빠 태성이 좋아하는 초콜릿과 배우 의자를 선물했다. 또 직접 쓴 편지를 건넸다. 이태성은 말없이 계속 편지만 읽더니 결국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아들 한승도 태성의 눈물에 같이 눈물이 터졌다. 이태성은 "아빠가 감동받아서 운 것"이라면서 "울지마라"며 눈물을 닦아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