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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첫 CCM EP 앨범 ‘나그네의 양식’ 발매

▲알리(사진 = 소울스팅 제공)
▲알리(사진 = 소울스팅 제공)
가수 알리(ALi)가 첫 CCM 앨범을 발표한다.

알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CCM EP 앨범 ‘나그네의 양식’을 발매한다.

최근 소속사 소울스팅을 설립하고 그동안의 행보와는 다른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알리는 그 첫걸음을 CCM EP 앨범으로 포문을 연다.

‘나그네의 양식’에는 총 6트랙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앨범과 동명인 ‘나그네의 양식’이다. 1989년도에 작곡가 이건용이 해석한 곡으로, 강화성의 편곡으로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를 더해 성공회 성가를 세련되게 재탄생시켰다.

이 외에도 ‘예배합니다’,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와 소속사 소울스팅 식구들이 코러스에 참여하며 특별함을 더한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감성 보컬 CCM 가수 소향이 듀엣으로 참여한 마지막 트랙 ‘회로’까지 다양한 곡이 담겼다.

한편 알리의 첫 CCM EP ‘나그네의 양식’의 실물 앨범은 22일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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