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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올림픽 2체급 석권 뒷 이야기 공개 "근육량 6㎏ 찌워야 했다"

▲'아침마당' 심권호(사진제공=KBS1)
▲'아침마당' 심권호(사진제공=KBS1)
심권호가 올림픽 2체급 석권 뒷 이야기를 전했다.

심권호는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대국민 건강 프로젝트 - 걸음아 나 살려라 10cm 더'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심권호는 "체급을 올려서 도전했다"라며 "살만 찌우는건 쉽지난 전 근육을 6킬로그램 만들어야 했다. 도전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림길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왕 하는거 끝장을 내보자 했다. 그래서 하게 됐고 금메달까지 걸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잡초'를 부른 심권호는 "잡초처럼 자랐다"라며 "저와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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