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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어묵ㆍ산더미 감자탕ㆍ산더미 물갈비, 등 ‘억’ 소리 나는 산더미 음식(관찰카메라 24)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조두순 출소로 긴장의 끈을 조인 현장과 바버의 세계, 산더미 음식을 ‘관찰카메라 24’가 찾아간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조두순 출소에 대비하는 안산시의 모습과 남성의 멋을 만들어주는 ‘바버’의 세계, 눈으로 먼저 즐기는 ‘산더미 음식’을 소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의 눈–조두순 출소 D-40

지난 2008년, 아동을 대상으로 극악한 성범죄를 저지른 조두순. 40일 뒤 그가 돌아온다. 출소 후 안산에 거주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산 시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한 상태다. 안산시는 경찰과 협력해 특단의 조치들을 마련하고 있다. 사각지대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확충된 CCTV 개수만 약 4,000여 개. 또한 관제실의 24시간 모니터링과 순찰 인력 확대로 범죄 예방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다. 버튼 하나로 경찰서 상황실로 신고가 가능한 안전벨의 수시 점검과 모의실험을 통해 위급상황 시 신속한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조두순 출소를 앞두고 안산의 범죄 예방 시스템 점검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스토리잡스–남성 전용 이발사 ‘바버’

최근 스스로를 가꾸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남성 전용 미용실인 ‘바버 숍’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헤어에 수염까지 얼굴의 모든 털을 관리해 주는 직업인 바버. 이발이 다 거기에서 거기이며, 수염 관리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름조차 생소한 그들만의 기술이 녹아들면, 평범한 회사원도 재벌 CEO로 변신하는 마법이 펼쳐진다. 바버 숍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최근엔 남성들 세계에 도전장을 내민 여성 바버도 등장했다. 여자 바버라서 겪는 고충과 남모를 노력들까지 스토리잡스에서 공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먹방 여행 –‘산더미 음식’

보기만 해도 ‘억’ 소리 나는 산더미 음식들이 공개된다. 무려 40cm 높이의 ‘산더미 감자탕’은 너무 높아 ‘탑’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양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그에 못지않은 키를 자랑하는 또 다른 음식은 ‘산더미 물갈비’다. 물갈비는 흡사 단풍 든 가을 산을 연상케하는 외모에, 샤부샤부와 등갈비를 모두 맛볼 수 있는 푸짐함에 직장인들 단골 메뉴로 등극했다. 또한 대구 서문시장에서 명물로 떠오른 ‘콩나물 어묵’도 있다 미더덕, 게, 명태 머리, 콩나물, 무 등 온갖 재료로 우린 국물에 어묵을 무더기로 넣어 끓인 게 포인트. 놀라움의 연속, 산더미 음식들을 관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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