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사진제공=JTBC 스튜디오)
'경우의 수'가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한 주 결방했다.
JTBC는 20일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를 결방했다. '경우의 수'를 대신해 미니시리즈 '라이브온' 1회가 다시 전파를 탔다.
'경우의 수'는 출연 중인 배우 김동준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드라마 촬영에 차질이 생겼다. 김동준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제작진은 방역 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촬영 일정을 조정하고 방송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경우의 수' 15회는 오는 27일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