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비즈엔터DB)
엑소 시우민이 오는 12월 6일 미복귀 제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엑소 시우민이 정기 휴가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12월 6일 미복귀 제대한다"라고 밝혔다. 미복귀 제대함에 따라 별도의 전역 행사도 없을 전망이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7일,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군에 입대했다. 군 복무 중에는 육군창작뮤지컬에 참여하기도 했다.
전역을 앞두고 있는 시우민을 비롯해 디오, 수호, 첸이 현재 엑소 멤버 중 군 복무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