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난임 확률 증가" '동상이몽2' 전류 부부 건강 적신호 '위기 예고'

▲전진 부인 류이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전진 부인 류이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난임의 확률이 올랐다는 산부인과 전문의의 말에 전진, 류이서 부부가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오는 30일 방송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에서 류이서는 전진에게 속이 더부룩하다며 입덧의 가능성을 말했다. 그러자 전진은 임신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류이서는 "한 4일 지나긴 했다"면서 전진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산부인과로 향했다. 그런데 초음파 검사 결과 전문의는 뭔가 발견됐다면서 "난임의 확률이 증가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밝혔다.

류이서는 급하게 수술에 들어갔고, 갑작스러운 소식에 걱정하는 전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동상이몽2'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