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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7세 스턴트 치어리더의 꿈은 국가대표

▲스턴트 치어리더(사진제공=SBS)
▲스턴트 치어리더(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7세 스턴트 치어리더가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작은 새처럼 날아다니는 아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대전광역시로 향한다.

대전의 한 연습실에 도착한 제작진은 하늘을 향해 손을 쭉 뻗고 있는 심상치 않은 소녀들을 발견하고, 허공을 나는 작은 소녀 천지호 양을 발견했다.

치어리딩 선수팀의 막내인 7세 지호는 흔히 알려진 댄스 치어리딩이 아닌, 체조와 아크로바틱 등 역동적인 동작이 더해진 ‘스턴트 치어리딩’을 한다. 그중에서도 치어리딩의 꽃이라 불리는 ‘플라이어’를 담당한단다.

지호는 실력이 빠르게 향상돼 배운지 3개월 만에 아시아 무대에서 2위를 했다. 공중에서 자유자재로 발을 바꾸는 것과 회전 정도는 식은 죽 먹기다. 이제 성인 선수 레벨이라는 5~6단계의 기술도 터득해가고 있다. 지호는 스턴트 치어리더 국가대표라는 꿈을 향해 더 큰 날갯짓을 하고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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