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아(사진=포슐라 유튜브 캡처)
영화 '마녀2'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신시아가 과거 김다미와 같은 CF에 출연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는 15일 "신시아가 오디션을 통해 '마녀2'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마녀2'는 2018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마녀' 후속작이다. '마녀'는 개봉 당시 318만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신인 배우였던 김다미를 스타덤에 올렸다.
'마녀2'의 주연으로 발탁된 신시아는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서울 한 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며, 김다미와 같은 앤드마크 소속으로 알려졌다.
아직 작품 활동이 전혀 없는 신예이다보니 신시아에 쏠리는 관심과 호기심 역시 크다. 신시아는 장영남, 김다미, 하연수 등 소속사 배우들이 출연한 한 화장품 광고에서 발레 선생님으로 등장한 바 있다. 맑은 인상을 보여준 신시아가 '마녀2'에선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