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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카트 레이싱, 화사 코너링에 부스터까지 거침없는 레이싱 최종 1위

▲'나혼산' 제주도 레이싱(사진제공=MBC)
▲'나혼산' 제주도 레이싱(사진제공=MBC)
제주도 카트 레이싱에서 화사가 거침없는 질주로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제주도 이별 여행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나혼산' 멤버들은 제주도 카트 레이싱장을 찾았다. 본격적인 레이싱에 나선 무지개 회원들은 성훈의 딱밤 공포를 피하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성훈이 1등, 화사가 2등을 했다.

성훈과 화사는 1,2등 상으로 상급자 코스의 레이싱을 즐겼다. 특히 화사는 아찔한 코너링과 함께 부스터도 발동하며 레이싱을 즐겼고 결국 최종 1위에 올랐다.

박나래가 딱밤을 맞을 위기에 처하자 기안84는 "내가 맞겠다"라고 흑기사를 자처했다. 박나래는 "겨울만 되면 기안84님이 멋있어진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안84는 성훈의 딱밤을 맞은 뒤 정신을 못 차렸다. 박나래는 스튜디오에서 "기안84님 머리가 뚫리는 줄 알았다"면서 깜짝 놀랐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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