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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뜻 밖의 소송 당한 청아예고 이사장…주단태(엄기준)와 신경전

▲천서진(김소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천서진(김소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상간녀로 뜻 밖의 소송을 당한 김소연이 엄기준과 신경전을 벌였다.

28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펜트하우스를 떠난 뒤, 주단태(엄기준)에게 이혼 소송장을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심수련은 이혼 소송뿐만 아니라 천서진(김소연)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해고, 위자료 100억 원을 요구했다. 천서진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주단태에게 보낸 이혼 소송 소장에는 합의 조건으로 위자료 100억, 펜트하우스와 양육권, 친권 포기 등을 걸었다.

천서진은 자신이 아버지 사망 현장을 방관한 장면을 카메라로 찍어 보낸 터라 극도로 예민한 상황이었다. 천서진은 비서에게 누가 메시지를 보낸 것인지 반드시 밝혀내라며 화를 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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