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가 남편이 입국했다고 밝혔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안영미가 남편과의 상봉을 알렸다.
안영미는 29일 방송된 MBC '2020 방송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안영미는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며 "내가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했다. 남편이 미국에 있다가 입국했는데, 2주 자가격리 끝나고 오늘 만나는 날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빨리 2세를 만들어야 하는데 오늘이 그날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2주 있다가 가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한다. 벗으면서 가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