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권(마두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마두기(하도권)가 '펜트하우스2'에도 출연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마두기가 천서진(김소연) 청아재단 사학비리 폭로에 크게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천서진이 청아재단 이사장에 취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두기는 천서진의 이사장 취임을 축하하는 성악 무대를 꾸몄다.
그런데 그 순간 천서진이 사학비리, 부정입학, 입시성적 조작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담긴 문자 메시지로 취임식 참석자들에게 전달됐다. 취임식은 단숨에 하은별(최예빈)의 입시 비리 청문회로 바뀌었다.
청아재단 이사장실에는 검찰의 압수수색이 들이닥쳤다. 마두기는 "교무실까지 싹 다 털렸다. 내부자 제보라니, 어떤 미친 자식이"라며 당황했다. 천서진은 "잠시 착오가 있는 모양이다. 금방 수습될 거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동요하지 않게 마 부장이 자리 잘 지켜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