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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나이 38세 배우 '6시 내고향' 특별한 외출 "소상공인 응원"

▲구혜선(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구혜선(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1984년생 올해 나이 38세 배우 구혜선이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2021년 설을 맞아 농어촌과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작은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6시 내고향'에서는 처음 인사드리는 신인"이라고 웃음을 지었다. 이어 그는 "부모님이 경북 예천에 사신다. 이번에 고향에 내려가고 싶었는데 못 갔다"라며 "대신 '6시 내고향'에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구혜선은 "일단은 배우로 활동하고,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도 일하고 작곡가도 하고 있다. 영화도 만들고 있다"라며 "감독으로 제작자로도 일하고 있는데 나도 소상공인이다. '6시 내고향'에서 소상공인, 작은 경제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응원 차 왔다"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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