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미국 변호사·방송인(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나이 39세 서동주 변호사와 나이 33세 국악인 김나니가 '진품명품'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과 고미술품 감정 대결을 펼쳤다.
서동주와 김나니는 2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서동주에 대해 "'진품명품' 첫 출연"이라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출연자"라고 소개했다.
서동주는 고미술품 중에 관심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도자기나 토기에 관심이 많다"라고 이야기했고, 강승화 아나운서는 "오늘 토기가 나온다면 활약을 기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나니(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이어 강승화 아나운서는 "실력자 중의 실력자. '진품명품'의 우등생"이라며 김나니를 설명했다. 김나니는 "최재원 씨 초면인데 섭섭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재원이 우승하게 된다면 상품 장구를 서동주에게 선물하겠다고 했다면서 "나 없을 때 약속한 것"이라고 투털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세 사람은 일용자성록, 물결무늬 종 모양 토기, 소정 변관식 산수화를 감정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김나니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