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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코멧' 정은지X박강현, 나이 3세 차이 로맨틱 주인공들 '설렘UP'

▲'그레이트 코멧' 정은지X박강현(사진제공=KBS)
▲'그레이트 코멧' 정은지X박강현(사진제공=KBS)

'그레이트 코멧' 정은지와 미라클라스 박강현의 나이 3세 차이 로맨틱한 포옹 현장이 포착됐다.

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에서는 김문정 뮤지컬 음악감독의 숨 막히는 최종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의 공연을 앞두고 김문정 감독은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눈빛과 강력한 독설로 리허설 현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였다.

김문정은 "한 명이 전체를 망칠 수 있다"면서 수십 명의 배우들 중 단 한 명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등 관객들에게 완벽한 공연을 선사하기 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마성의 매력을 지닌 바람둥이 '아나톨' 박강현과 사랑에 빠진 순수한 귀족가의 영애 '나타샤' 정은지의 로맨틱한 투샷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두근두근 스킨십을 지켜보던 박술녀는 "저러다가 정들겠다"라고 걱정 아닌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문정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박강현에게 "더 느끼하고 더 섹시하게"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할 것을 주문했다. 정은지는 김문정 감독의 사인을 기다리며 끝나지 않는 포옹을 계속 하고 있어야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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