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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X김태연 '인연'ㆍ양지은 '아버지' 레전드 무대…홍지윤X김의영, 김준수 서프라이즈

▲'내딸 하자'(사진제공 = TV CHOSUN)
▲'내딸 하자'(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김다현과 김태연, 양지은과 홍지윤이 합동무대를 펼친다.

7일 방송되는 ‘내 딸 하자’ 6회에서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눈호강 귀호강 특별한 효도쇼가 펼쳐진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선(善) 홍지윤은 ‘내 딸 하자’ 최초로 ‘화산’을 부르며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가정의 달 맞이 상암 카네이션 가요제’에서는 김다현과 김태연이 이선희의 ‘인연’으로 소름 돋는 듀엣 무대를, 양지은이 부모님께 바치는 ‘아버지’ 무대를 꾸미는 등 강렬한 ‘레전드 of 레전드’ 무대를 속출시켰다.

▲'내딸 하자'(사진제공 = TV CHOSUN)
▲'내딸 하자'(사진제공 = TV CHOSUN)
‘트롯 바비’ 홍지윤과 ‘상큼 트롯’ 김의영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스터 김준수를 찾아갔다.

특히 두 사람이 김준수를 속이기 위해 일일 카페 알바생으로 변장한 채 서프라이즈에 나선 것. 홍지윤과 김의영의 깜짝 이벤트가 성공했을지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준수가 효도하러 온 딸들에게 뮤지컬 ‘드라큘라’의 한 넘버를 답가로 열창,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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