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진성(사진제공=KBS)
'트로트계 BTS' 진성이 '연중 플레이리스트'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40여 년 긴 무명 생활 끝에 '트로트계 BTS'로 부리는 가수 진성이 출연한다. 40여 년의 긴 무명 생활 끝에 '트로트 메들리 4대 천왕'에 등극한 그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오랜 무명 시절을 벗어나게 해준 '안동역에서'와 한이 서린 '보릿고개'까지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진성의 '동백아가씨' 무대와 용돈 50만 원에 눈이 멀어 탄생한 '안동역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도 아낌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