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산삼(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산삼을 캐기 위해 어느 인적 드문 산에 모인 박군, 이상민, 김준호, 김연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묘령의 심마니와 함께 본격적으로 산을 올랐다.
'미우새 심마니즈'는 3억짜리 산삼이 있다는 말에 눈을 반짝였고, 의욕을 불태웠다. 그런데 의욕과 달리 길이라고 존재하지 않는 수풀이 가득한 야생의 자연에 들어섰다.
급기야 김연자의 곡소리가 산에 울려 퍼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