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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진ㆍ정범진ㆍ석광훈ㆍ박호정, 탄소중립 남은 과제와 대안은?(생방송 심야토론)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윤순진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정범진 교수,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박호정 교수와 함께 탄소중립을 둘러싼 논란의 쟁점을 짚어본다.

23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대통령직속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을 초청, 전문가들과 함께 탄소중립의 남은 과제와 대안 마련에 지혜를 모아본다.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위원회가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목표(NDC)와 2050년 ‘넷 제로’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의결했다.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실현가능성에 대한 의문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국가경제 경쟁력 악화’를 우려하며 감축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맞서는 가운데 감축안이 오히려 미흡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는가 하면 한편으로 원전 없는 탄소중립이 현실성이 없다며 탈원전 폐기론까지 다시 고개를 드는 상황이다.

탄소 중립이라는 필연적인 패러다임 전환 앞에 사회적 갈등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무엇인지 탄소 중립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전략, 과연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또한 사회적 합의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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