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서울 중구 위치 건숙성 생선 초밥 달인(사진제공=SBS)
서울 중구 건숙성 생선 초밥 노포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중구에 정통 초밥의 명맥을 잇고 있는 윤한철(80, 경력 61년) 달인을 만난다.
달인의 초밥은 신선한 재료는 기본이고, 꼬들꼬들 살아있는 밥알이 특징이다. 직접 만든 단촛물과 달인만의 비법으로 건숙성한 회가 특별한 식감을 자랑한다.
달인은 지금껏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초밥의 정수를 '생활의 달인' 시청자들을 위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