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독전(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독전, 연애 빠진 로맨스, 강릉, 리슨, 기적, 걷기왕 등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는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이 출연하는 '독전'이다. 오랫동안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앞에 조직의 후견인과 버림받은 조직원이 나타나 조직의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된다.
▲'영화가 좋다' 연애 빠진 로맨스(사진제공=KBS 2TV)
'요주의 픽'은 전종서, 손석구가 출연하는 '연애 빠진 로맨스'이다.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여자와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남자가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이후 서로에게 급속도로 빠져든다.
▲'영화가 좋다' 강릉(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유오성, 장혁이 출연하는 '강릉'이다.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두 조직의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영화가 좋다' 리슨(사진제공=KBS 2TV)
'도도한 영화'는 루시아 모니즈, 소피아 마일즈, 메이지 슬라이가 출연하는 '리슨'이다. 가난한 이민자 출신으로 런던의 교외에서 3남매를 키우며 살아가던 여자는 오해로 인해 아이들을 강제입양 당할 상황에 처한다.
▲'영화가 좋다' 기적(사진제공=KBS 2TV)
'1+1'은 '기적'과 '걷기왕'이다. 박정민, 이성민, 윤아, 이수경이 출연하는 '기적'은 1988년 시골 마을,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고등학생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가 좋다' 걷기왕(사진제공=KBS 2TV)
'걷기왕'은 심은경, 박주희가 출연한다.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인해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던 고등학생은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운동 ‘경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