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조원우(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어쩌다벤져스'에 레슬링 선수 김현우와 요트 선수 조원우가 입단했다.
21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레슬링 전설 김현우가 입단 테스트를 통해 새롭게 합류하게 된 것에 이어 '어쩌다벤져스'를 완성할 마지막 퍼즐로 요트 조원우가 등장했다.
앞서 조원우는 전국체전 준비로 인해 입단을 보류했으나, 전국체전이 코로나19로 취소된 것. 조원우는 "국가대표 훈련도 끝났고, 축구할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어쩌다벤져스'에 정식 입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방송에서 부상으로 장기간 출전이 불가능해진 이형택은 "타이밍이 애매하다. 우연이겠죠"라며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내 폭소를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