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진해성(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이 산불 이재민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성사랑'은 지난 6일 경북 울진군청 경북 공동 모금을 통해 성금 2,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진해성 가수 10주년 기념과 '트롯 전국체전' 우승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금했던 금액이다. '해성사랑'은 이번 울진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선뜻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성사랑'은 지난해에도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진해성은 지난해 '트롯 전국체전' 우승 후 자작곡으로 채운 미니앨범 '별'을 발매,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