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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비밀과외' 미용업계 편, 인플루언서ㆍ마케팅회사 대표ㆍ피부과ㆍ성형외과ㆍ탈모 모발이식 전문의가 폭로하는 뒷 이야기

▲'호구들의 비밀과외' 미용 편(사진제공=SBS)
▲'호구들의 비밀과외' 미용 편(사진제공=SBS)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 인플루언서와 마케팅회사 대표, 피부과, 성형외과, 모발이식 전문의들이 폭로하는 미용업계에 대해 다룬다.

12일 방송되는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는 남녀노소 불문, 전 국민의 공통 관심사, ‘미용’ 그 중에서도 피부, 성형, 탈모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바이럴 마케팅 업계의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먼저 하루에 택배를 20개씩 받는다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마케팅 회사 대표는 ‘내돈내산’ ‘영수증 리뷰’ 의 실체를 폭로한다. 광고의 홍수 속에 그나마 소비자들이 믿었던 ‘내돈내산’, ‘영수증 리뷰’마저 철저한 각본에 의해 써졌다는 것.

피부, 성형 전문의들은 일부 병원에서 이뤄지는 부조리한 행위들에 대해 고발한다. 상담실장의 말발에 따라 환자의 시술이 결정되는 것은 물론, 여전히 대리수술이 이뤄지고 있는 곳도 있고 심지어는 재료 재사용을 하는 병원도 있다는 것이다.

상담실장의 영업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MC들은 자신들이 당한(?) 경험들을 털어놓았다.

김숙은 뾰루지 한 개를 없애러 피부과에 갔다가 상담실장의 말발에 홀려 100만 원이 넘는 시술을 끊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이현이는 한술 더 떠 시술을 끊어놓은 피부 관리실이 없어져 관리조차 받지 못했다고 털어놔 호구 군단(?)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 밖에도 탈모 이야기가 시작되자 반색한 원조 흑채 개그맨 김용만. 그러나 그 역시 업계의 뒷얘기가 쏟아지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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