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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진ㆍ김근식ㆍ김성회ㆍ박성민, 대선 민심 어떻게 읽어야 하나?(생방송 심야토론)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안병진 경희대 교수,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와 함께 차기 정부의 정국 운영 방향 등에 대해서 토론한다.

12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20대 대선에서 표출된 민심을 되짚어본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정권 연장이냐, 정권 심판이냐 라는 치열한 선거전 끝에 국민들은 정권 교체를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2위 후보와 불과 0.73%라는 역대 최소 득표율 차이를 기록, 민심은 어느 한쪽을 압도하는 표심을 주지 않는 절묘한 힘의 균형을 택하기도 했다.

특히 극심한 여소야대 정치지형 속에서 윤석열 당선인은 협치와 통합이라는 과제를 안게 되었고, 대선 과정에서 표출된 지역과 이념, 남녀 갈등의 골을 해결해야 한다는 숙제도 대두된 상황이다.

과연 20대 대선에서 나타난 민심은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정치 쇄신, 정치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정치는 어떻게 응답해야 할 것인지 의견을 나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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