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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 현미ㆍ임희숙ㆍ정훈희ㆍ최진희ㆍ이자연, 평균 경력 51년&나이 72세 레전드 왕언니들 한판 승부(ft.이찬원)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현미, 임희숙, 정훈희, 최진희, 이자연 등 무대 경력 도합 256년, 평균 나이 72세로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디바들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디바 특집'으로 존재 자체가 가요계 역사이자 레전드 왕언니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올해 나이 85세로 데뷔 66년차 가요계 영원한 디바 ‘현미’, 나이 73세로 데뷔 57년차 한국 소울 대모 ‘임희숙’, 나이 72세로 데뷔 56년차 국가대표 디바 ‘정훈희’, 나이 66세로 데뷔 40년차 트로트 여왕 ‘최진희’, 나이 65세의 데뷔 37년차 국민 애창곡의 주인공 ‘이자연’까지 5명의 레전드 디바들의 5인 5색 초특급 디너쇼가 열린다.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최고령 경연자 레전드 왕언니 현미는 한명숙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로 신나는 무대를 펼치며, 한국 소울의 대모 임희숙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해 허스키 목소리에 진한 감성을 더한다.

원조 한류 스타 정훈희는 코리아나의 '손에 손 잡고'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트로트 여왕 최진희는 패티김의 '이별'로 슬픔에 젖은 이별의 세레나데를 부른다.

65세 나이 막둥이(?) 이자연은 나훈아의 '영영과 테스형'을 선곡해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또 경력만큼이나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한 가요계 왕 언니들의 토크 전쟁이 예고됐다. 역사의 산증인 다운 경험치로 입을 쩍 벌리게 하는 ‘라떼 토크’는 기본이고 “막내가 예순 다섯이에요”라는 MC 이찬원의 말에 맞춰 애교를 발산하는 이자연의 모습까지 좀처럼 보기 힘든 레전드 디바들의 입담이 폭발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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