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1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디바 특집'으로 존재 자체가 가요계 역사이자 레전드 왕언니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올해 나이 85세로 데뷔 66년차 가요계 영원한 디바 ‘현미’, 나이 73세로 데뷔 57년차 한국 소울 대모 ‘임희숙’, 나이 72세로 데뷔 56년차 국가대표 디바 ‘정훈희’, 나이 66세로 데뷔 40년차 트로트 여왕 ‘최진희’, 나이 65세의 데뷔 37년차 국민 애창곡의 주인공 ‘이자연’까지 5명의 레전드 디바들의 5인 5색 초특급 디너쇼가 열린다.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원조 한류 스타 정훈희는 코리아나의 '손에 손 잡고'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트로트 여왕 최진희는 패티김의 '이별'로 슬픔에 젖은 이별의 세레나데를 부른다.
65세 나이 막둥이(?) 이자연은 나훈아의 '영영과 테스형'을 선곡해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