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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윤다훈 절친 한동하 한의원 방문…정력테스트 받은 사위 "저는 젊잖아요" 자신감

▲'살림남2' 윤다훈(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윤다훈(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윤다훈이 절친 한동하 한의사를 찾아가 정력 테스트와 활력을 찾아주는 치료를 받는다.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윤다훈이 사위 윤진식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 정력 테스트를 받았다.

이날 윤다훈은 하루 빨리 손주를 보고 싶은 마음에 결혼 4개월 차인 딸 부부를 데리고 한의원을 찾았다. 윤다훈은 2세 준비를 앞둔 사위의 건강을 의심했고, 윤다훈과 절친인 한의사는 딸 부부의 진맥을 짚은 후 사위에게 간단한 정력 테스트를 시도했다.

난생 처음으로 해보는 정력 테스트를 앞두고 “저는 젊잖아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윤진식은 예상 밖의 결과로 윤다훈과 남경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윤다훈은 자신도 테스트를 받아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섰다가 한의원이 떠나가라 비명을 질렀다.

한편, 한의사의 권유에 따라 윤다훈은 특별한 치료를 받게 됐다. 건강과 활력을 되찾아 준다는 ‘다훈 맞춤’ 치료법이 밝혀졌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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