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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사와 아가씨' 진상구(전승빈)ㆍ박하나 서우진 친부모 고백…48회 예고 '아저씨' 강은탁 "내가 아이 키우겠다"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진상구(전승빈)가 이영국(지현우)을 찾아가 이세종(서우진)의 친부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7회에서 이영국은 모든 기억을 찾았고 조사라(박하나)를 집에서 내쫓았다.

이날 기억을 찾은 이영국은 조사라에게 "당신 뱃속 아이 누구 아이야? 그 아이 내 아이 아니잖아"라며 "그 아이가 왜 내 아이야? 당신 입으로 말해봐"라고 추궁했다. 결국 조사라는 "회장님을 좋아해서 그렇게라도 회장님 곁에 있고 싶었다"라고 실토했고 결국 집에서 쫓겨났다.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차건(강은탁)은 조사라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눈치채고 그를 찾아가 따졌다. 조사라는 "세종이 옆에 있고 싶어서 그랬다. 세종이, 내 아이다"라며 "세종이를 갓난아기 때 내가 회장님 집 앞에 버렸다. 그래서 회장님이랑 결혼해서 우리 세종이 엄마가 되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박단단(이세희)은 마현빈(이태리)과 함께 선배의 출판 기념식에 갔다 이영국을 만났다.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잘 지내고 있다. 회장님이랑 헤어지면 진짜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잠자리에 들었던 박단단은 출판 기념식에서 이영국이 마현빈에게 아는 척을 하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는 "오랜만이라고? 회장님이 현빈 선배를 스물두 살 때 봤었는데 어떻게 오랜만이지"라며 "혹시 스물두 살 때 기억이 났나. 혹시라도 그때 기억이 났다면 나한테 제일 먼저 알려줬을 거다"라고 얘기했다.

조사라는 이세종의 유치원을 찾아 멀리 떠날거라고 하며 작별인사를 했다. 그 모습을 진상구가 봤고 둘 사이를 의심했다. 그리고 진상구는 이세종의 머리카락을 뽑아 친자검사를 했고 결국 이세종이 자신의 아이임을 알아차렸다.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진상구는 조사라를 만나 보상금 5억 원을 달라고 협박했다. 조사라는 3억 원을 보내며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했고 진상구는 도박으로 그 돈을 날렸다. 그리고 다시 조사라에게 연락해 10억 원을 더 요구했다.

조사라가 돈이 없다고 하자 진상구는 결국 이영국의 집을 찾았고 "제가 세종이 친아빠다"라고 알렸다.

이어진 48회 예고에서 이영국은 "조실장 그 사람과 무슨 사이냐"라고 물었고 조사라는 "사실은 제가 세종이 친모다"라고 고백했다.

기자들이 이기자(이휘향)를 찾아와 "수정 보육원에 기부한 사람이 맞냐"라고 물었고 집으로 경찰도 찾아왔다.

애나킴(이일화)은 병원에서 췌장암 3기라는 판정을 받았고 차건은 조사라을 찾아가 "그 아이 낳으면 내가 키우겠다"라고 했다.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 47회(사진제공=KBS2)
진상구는 이세종과 함께 있으며 조사라를 압박했고 이영국과 박단단은 이세종을 찾아 나섰다. 그런 가운데 이세종이 차에 치일 뻔 했고 박단단이 뛰어들어 이세종을 구하고 차에 치였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 48회는 13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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