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작사 이혼작곡3' 5회(사진제공 = TV CHOSUN)
12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5회에서 서반(문성호)은 이시은(전수경)에게 고백했다.
이날 서동마(부배)는 남가빈(임혜영)에게 "나 결혼 못 한다. 그냥 이대로 할 수도 있지만 아니라고 본다"라고 파혼을 선언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5회(사진제공 = TV CHOSUN)
서동마는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엔 오히려 지금이 더 감사할 것이다"라며 "남가빈 사랑해. 사랑해서 이 상태로 결혼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서반은 이시은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교회에 들어갔다. 서반은 "어제 생일 소원 뭐 빈 줄 아냐. 나 좀 데리고 살아주면 안 되냐"라며 "내세울 만한게 없다. 말주변도 없고 마음 뿐이다. 이시은 향한 마음. 근데 그 마음 간절하다. 나 지금까지 간절한 거 없이 살았는데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5회(사진제공 = TV CHOSUN)
서반은 서동마에게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서동마는 상대가 이혼했고, 아이들도 있다는 말에 반대했다. 그러면서 서동마는 남가빈과 끝냈다고 말했다.
서동마는 사피영(박주미)를 찾아갔다.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결혼하고 싶다. 지금 제 앞에 있는 사피영 씨랑"이라고 말해 사피영을 당황하게 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 5회(사진제공 = TV CHOSUN)
판문호(김응수)는 "내년 정빈이 돌잔치 때 혜령(이가령)이가 손님 맞고 있을 것 같다"라고 했고 소예정(이종남)은 "당신 예감 맞는 것 못봤다"라고 했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3' 6회는 13일 오후 9시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