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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세리, 인절미ㆍ고추냉이 돈가스 맛집→노티드 도넛→하얏트 호텔 디너 뷔페 양갈비 플렉스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전참시' 박세리가 매니저들과 함께 인절미 돈가스, 고추냉이 돈가스, 치즈 돈가스 맛집을 방문, 이어 디저트로 도넛 가게에서 플렉스 했다. 이어 저녁에는 호텔 뷔페를 방문해 해산물, 양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세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회사 직원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었다. 셰프급 요리 실력으로도 유명한 박세리는 이날 밥을 두 솥이나 한 뒤 능숙한 솜씨로 음식을 완성했다.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또 박세리는 인터뷰를 마치고 매니저들과 돈가스 가게에서 점심을 먹었다. 박세리는 인절미 돈가스, 고추냉이 돈가스, 치즈 돈가스에 뚝배기 가락국수, 떡볶이 까지 시키며 먹방을 선보였다.

식사를 마친 박세리는 디저트를 위해 근처의 도넛 가게로 향했다. 줄을 서서 기다린 박세리는 종류별로 포장을 하며 총 25개를 주문했다.

매니저는 "디저트가 식사 밥값이다"라고 놀랐고 박세리는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서 회의를 마친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함께 서울 남산타워에 올랐다. "제발 퇴근 좀 해"라고 외치던 박세리는 남산에 오르자마자 잇몸 미소를 발산하며 매니저들과의 여유로운 불금을 즐겼다.

특히, 박세리는 남산타워 앞에서 전에 보여준 적 없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봉인 해제했다. 뿐만 아니라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표정을 드러내 MC들을 놀라게 했다.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전참시' 박세리 돈가스 맛집, 도넛, 양갈비 먹방(사진제공=MBC)
이어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호텔 저녁 뷔페를 먹으러 갔다. 박세리는 "샐러드로 배를 채우지 않고 해산물과 고기류 위주로 먹는다"라며 "평소에 자주 먹는게 아닌 새롭고 맛있는 것 위주로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세리는 양갈비만 공략하며 맛난 먹방을 선보였다. 박세리는 "양갈비는 살이 안찐다"라며 "맛있게 잘 먹었다. 이집 잘한다"라고 행복해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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