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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나이 72세에 아들 김정환과 떠나는 제주도 종달리 마을 디저트 카페→시장 방문

▲배우 고두심(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두심(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나이 72세 배우 고두심이 '고두심이 좋아서'에서 아들 김정환과 함께 제주 종달리 마을 디저트 카페를 방문해 뱅쇼, 당근주스를 마신다. 또 시장으로 이동해 각종 길거리 음식을 맛본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엄마의 여행-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고두심이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 전 19살까지 살았던 고향 제주도를 여행한다. 고두심은 "돌아가신 부모님과 함께 했던 따뜻한 추억이 남아있어 이곳에서 이 프로그램의 첫 여정을 시작하고 싶다"라며 첫 여행지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고두심 아들 김정환(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고두심 아들 김정환(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또 첫 회 여행 메이트로는 후배 배우이자 고두심의 친아들 김정환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의 콘셉트가 '이 시대 엄마들의 로망을 실현하는 여행'인 만큼, 그간 바쁜 배우 생활에 단둘이 여행 한 번 못 다녀 본 아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고두심의 바람이 담겼다.

첫 회는 홀로 유유자적 제주를 여행하며 고향의 풍경과 사람들을 맞이하는 고두심의 진솔한 모습부터 생애 처음 아들과 단둘이 한 여행을 알콩달콩 즐기는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채워진다.

특히 어린 시절 엄마 고두심과 떨어져 제주 이모집에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홀로 지낸 아들 김정환의 사연이 공개된다. 제주 이모집에서 그간 나누지 못한 모자간의 속 깊은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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