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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일일 멤버 리정, 추리 요정 변신…권일용ㆍ박지선ㆍ'그알' 도준우ㆍ이동원 PD 감탄

▲'집사부일체' 리정(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리정(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리정이 추리 요정으로 변신해 '그것이 알고싶다' 사부들을 놀라게 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 특집 2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27일 방송에는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1편에서는 '그알' 30주년을 맞아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그알'의 연출을 맡았던 도준우, 이동원 PD가 출연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과 '정인이 사건'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풀어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알' PD들의 사명감 넘치는 취재 현장부터 미제 사건의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하는 '그알'의 비하인드스토리가 더욱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동원 PD는 '화성 8차 사건'의 누명을 쓴 채 억울한 복역 생활을 했던 윤 씨의 재심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한다. 윤 씨와의 만남을 위해 한 달 넘게 '007 작전'을 펼쳤고, 윤 씨의 전담 매니저를 자처했다는 이 PD의 말에 권일용 사부는 "재심은 굳건한 의지가 없다면 이루어지기 쉽지 않다"라며 '그알'의 집요함에 감탄했다.

또 박지선, 권일용 사부는 '악의 마음을 읽는 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권일용 사부가 준비한 가상 살인 사건은 멤버들에게 현장을 재구성하는 방법과 프로파일링의 기초 법칙을 깨우쳐 줬고, 멤버들의 예상치 못한 추리력은 현장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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