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백주삼볶음(백주꾸미볶음) 레시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알토란' 오셰득 셰프가 백주삼볶음(백쭈꾸미볶음) 레시피를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 378회에서는 봄철 별미 주꾸미 밥상 대전이 펼쳐진다. 이날 '전통 밥상'의 임성근 기능장과 '뜨는 밥상'의 오세득 셰프는 허경환의 입맛을 사로잡을 밥상을 준비한다.
오세득 셰프는 백주삼볶음을 만든다. 그가 공개하는 백주삼볶음의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물 1L에 소금 2 큰 술을 넣고, 밀가루에 세척한 주꾸미를 센 불에서 1분간 데친다. 핑크빛이 돌면 건져낸다.
이어 삼겹살 2줄을 약한 불에 굽다가 식용유를 넣는다. 그 다음엔 데친 주꾸미 5마리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대파 흰 부분 한 줄기와 청양고추 세 개, 홍고추 두 개를 송송 썬다
삼겹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주꾸미를 넣고 볶다가, 편 썬 생강 1/2쪽, 소금 한 꼬집, 베트남 건고추, 썬 대파와 고추를 넣는다.
팬에 기름이 줄어들면 간장 1.5 큰 술, 다진마늘 1 큰 술, 설탕 1 큰 술을 넣고, 후추 한 꼬집을 뿌려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