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합] '신사와 아가씨' 아저씨 강은탁, 박하나에 아이 양육 제안→이일화=췌장암 3기…49회 예고 이세희 지현우에 직진

▲'신사와 아가씨' 박단단(이세희)(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신사와 아가씨' 박단단(이세희)(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신사와 아가씨' 강은탁이 박하나에게 아이를 양육하겠다고 밝혔고, '애나킴' 이일화는 췌장암 3기를 선고 받았다.

13일 방송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진상구(전승빈)가 이세종(서우진)을 납치했고, 박단단(이세희)은 이세련(윤진이)의 전화를 엿듣고 이세종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세종은 진상구가 전화를 하는 사이 몰래 도망쳤다. 그런데 급하게 길을 건너던 중 트럭이 오는 것을 보지 못했고, 박단단이 몸을 던져 이세종을 구했다.

왕대란(차화연)은 집에서 쫓겨났다. 왕대란은 이영국(지현우) 친모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쳤고, 그 다이아몬드 반지를 이기자(이휘향)가 금고 안에서 훔치면서 덜미를 잡혔다.

조사라(박하나)도 장미숙(임예진)의 집에서 쫓겨났다. 차건(강은탁)은 조사라를 찾아와 "아이를 낳으면 내가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사라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거절했다.

박단단은 조사라가 임신한 아이가 이영국의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조실장 때문에 헤어졌던 것이니 이제 다시 만나도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영국은 "우리 어렵게 헤어졌는데 이러지 말자"라며 "모두한테 축복받는 사람 만나라고 하지 않았냐. 난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단단은 "전 다른 사람 축복 같은 거 필요 없다. 다른 사람 때문에 왜 우리 운명이 결정되어야 하느냐"라며 "나는 내 운명 내가 결정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단단은 이영국이 계속해서 자신을 밀어내자, 입주교사 공고를 보고 왔다며 다시 이영국의 집에 들어갔다.

한편, 애나킴(이일화)은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49회 예고에선 마현빈(이태리)이 박단단에게 고백하지만, 박단단은 "회장님 아직 못 잊었다"라고 거절했다. 여기에 이영국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여성(오승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