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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웹툰 드라마 '우월한 하루', 복잡한 등장 인물 관계도 본격 전개…다시보기→넷플릭스 NOㆍ티빙 YES

▲'우월한 하루' 진구(사진제공=OCN)
▲'우월한 하루' 진구(사진제공=OCN)

넷플릭스가 아닌 티빙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는 원작 웹툰이 있는 드라마 '우월한 하루'가 등장인물 진구, 하도권, 이원근의 복잡한 인물 관계도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13일 방송된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 1회에서는 납치당한 딸을 찾아다니는 아버지 이호철(진구)에게 납치범의 요구조건이 담긴 전화가 걸려왔다.

극 중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딸바보 소방관 이호철은 과거 세상을 뒤흔들었던 '리치걸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살인마가 가족을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트라우마 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이런 아빠의 걱정이 부담스럽기만 한 딸 수아(조유하)은 계속되는 이호철의 과보호에 점점 불만을 느꼈다.

근심 가득한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는 이호철과 달리 수아의 시선에는 짜증이 있었다. 자신의 속도 모르고 화를 내는 딸이 야속하기만 한 이호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을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두 부녀의 갈등이 날로 격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완벽한 보안을 자랑하는 '파리빌'에서 예상치 못한 납치사건이 일어났다. 이호철의 딸 수아가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를 당한 것이다.

그에게 걸려온 전화는 납치된 딸을 살리려면 옆집에 사는 연쇄 살인마 권시우(이원근)를 잡으라는 킬러 배태진(하도권)의 협박 전화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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