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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옵션들', '구해줘 홈즈' 혼자 사는 남자 편 최종 선택…'호텔 앞 호캉스'ㆍ'위례 음오하얘' 꺾었다

▲남산의 옵션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남산의 옵션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남산의 옵션들'이 '위례 음오하얘', '호텔 앞 호캉스'를 제치고 '구해줘 홈즈'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혼자 살 집을 찾는 디자이너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5번 도전 끝에 사연이 채택된 의뢰인은 강남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의 곳으로, 도보 15분 이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을 원했다. 또 인프라가 좋은 동네를 희망했으며 계절마다 가구를 새롭게 배치할 수 있는 거실과 방2, 화1를 바랐다.

의뢰인의 선택을 받은 매물은 용산구 이태원동의 '남산의 옵션들'이었다. 그레이톤의 거실은 남산타워 뷰를 자랑하며, 세련된 포세린 타일 바닥과 라인 조명이 돋보였다. 감각적인 다각형 주방에는 와인냉장고,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 최신 가전제품들이 기본옵션으로 주어져 의뢰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 매물을 소개한 복팀의 장동민과 위너 송민호, 이승훈은 '호텔 앞 호캉스'를 최종 매물로 결정했다. ​덕팀 역시 송파구 장지동 위례 신도시의 대단지 아파트 매물 '위례 음오하얘'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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