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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사쿠라ㆍ김채원, 쏘스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걸그룹 데뷔 예정" [공식]

▲미야와키 사쿠라(왼쪽), 김채원(비즈엔터DB)
▲미야와키 사쿠라(왼쪽), 김채원(비즈엔터DB)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한다.

쏘쓰뮤직은 14일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의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은 2018년 방송된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48'에 출연해 각각 2위와 10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됐다. 특히 미야와키 사쿠라는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 멤버로도 활동했다.

쏘스뮤직은 "당사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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